「타케시마 반환 국민적 운동으로」사이고에서 대회 강연과 학생이 의견 발표(신문기사 번역)
번호:109 글쓴이: norippi 조회:4 날짜:2003/11/17 01:46
. 「竹島返還 国民的運動に」西郷で大会 講演や学生が意見発表 --------------------------------------------------------------------------------
竹島と北方領土の早期返還の機運を盛り上げる「竹島・北方領土返還要求運動島根大会」が十五日、西郷町の町総合体育館「レインボーアリーナ」で開かれ、行政関係者や漁業者、生徒・児童ら約千五百人が領土問題についての意識を新たにした。 県や隠岐島町村会、県漁協連合会などでつくる実行委員会の主催で、一九八八年から始まり、今回が六回目。澄田知事が「若い県民の中で竹島返還への思いが高まることが、全国的な運動の原動力になる」と述べ、亀井久興・衆議院議員も「一日も早い解決には、外交努力を後押しする国民的な運動が大切」とあいさつした。
学生による意見発表では、五箇村立五箇小六年荒田阿友美さん(12)、同村立五箇中三年柴木真和さん(15)、私立出雲北陵高一年山崎綾香さん(16)が、それぞれ竹島や北方領土について学んだことから、問題を後世に伝えることの大切さを話し、「大人になるころには日本に戻ってきてほしい」などと訴えた。
また、下條正男・拓殖大学教授が「領土問題の現状と課題」と題して講演。一九五二年に竹島がサンフランシスコ平和条約で日本領とされる直前に、当時の韓国大統領・李承晩氏が一方的に領有宣言をした歴史を紹介した上で、「竹島問題では『自分たちの歴史認識が絶対だ』とする韓国に対し、日本側があまりにも問題意識を持たなかったことが問題」と指摘した。
「타케시마 반환 국민적 운동으로」사이고에서 대회 강연과 학생이 의견 발표
타케시마와 북방영토의 조기반환 기운을 북돋우는「타케시마・북방영토 반환요구 운동 시마네대회」가 15일, 사이고정의 정 종합체육관「레인보우 아리나」에서 열려 행정관계자, 어민, 학생, 아동 등 약 천오백명이 영토문제에 대한 의식을 새로이 했다. 현이나 오키섬 정촌회, 현어협연합회등이 만든 실행위원회의 주최로, 1988년부터 시작되어 이번이 여섯번째. 스미타지사가「젊은 현민사이에서 타케시마반환에 대한 생각이 고조되어야 전국적인 운동의 원동력이 될것이다」라고 발언했으며, 카메이・중의원의원도 「하루라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교노력을 뒷받침하는 국민적인 운동이 중요하다」란 인사말을 했다.
학생들의 의견발표에서는 , 고카촌립 고카소학교 육학년 아라타 아유미양(12), 동 촌립 고카중학교3학년 시바키 마사카즈군(15), 사립 이즈모 호쿠리쿠고 1학년 야마사키양(16)이, 각각 타케시마와 북방영토에 대해 배운점을 들며, 문제점을 후세에 전달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어른이 될 무렵에는 일본에 반환되었으면 한다」는 등의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카죠 마사오・쇼쿠타쿠대학 교수가 「영토문제의 현상과 과제」를 제목으로 강연. 1952년에 타케시마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서 일본영토로 되기직전에, 당시 한국의 대통령인・이승만씨가 일방적으로 영유선언을 한 역사를 소개한뒤, 「타케시마문제에서는『우리들의 역사인식이 절대적이다』라고 하는 한국에 대해, 일본측이 쉽사리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은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http://www.yomiuri.co.jp/e-japan/shimane/news003.htm
정말 시마네현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가끔 잊을만하면 독도문제를 들먹이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려고 안달이라니깐요. 시마네현은 일본내에서 노인인구 1위, 출생율 최하위, 그리고 빚이 엄청많아 파산직전. 그리고 지사라는 스미타 지사는 시마네현에 얼마나 인물이 없었는지... 지금 5기째랍니다. 너무 소외받고 못사는 현이라서 그런지 가끔씩은 독도문제를 끄집어 내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려고 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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