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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땅”
이상훈  (Homepage) 2014-08-15 11:38:52, 조회 : 564, 추천 : 93

독도는 우리가 목숨걸고 지켜야 항 우리 땅이다. 경찰이 독도를 철통 같이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국제재판으로 독도를 뺏으려하고 있다. (관련글http://cafe.naver.com/docdoinkorea/4841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제재판에 대응 할 준비가 부족 하다고 본다. 국제재판에는 경찰이 지키는 것 보다

주민이 많이 살면 유리 할 것이다. 관련글을 보시기 바란다. 독도 이상훈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5287


“독도는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땅”
2014년 08월 03일 (일) 16:14:39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최근 일본은 독도에 대한 검은 속내를 종종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아베정권의 우경화 정책에 힘입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망발을 서슴지 않고 있으며, 독도를 분쟁 지역화함으로써 최종적으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 의도를 비치기도 했다.

▲ 이광섭 독도경비대장

일본의 독도 침탈 의도는 예산 편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은 2014 회계연도(2014년 4월부터 1년)에 독도 대응 등에 사용되는 영토문제 대책비 예산으로 10억엔(100억원)을 편성한 상태다. 이는 2013년도(8억1천만엔)보다 1억9천만엔 정도 늘어난 것이다.

반면 우리 정부는 독도 문제에 대해 여전히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독도가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고 이를 위한 역사적인 근거를 찾는 데 사용하는 외교부의 내년도 독도 예산도 올해 수준이 될 전망이다. 외교부의 2015년도 예산 요구서에 따르면 외교부는 내년도 영토주권 수호사업 예산으로 올해와 같은 48억3천500만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은 독도 관련 사료 수집 등 법·역사적 논리 개발, 홈페이지 유지와 책자·콘텐츠 제작 등 독도 영유권 홍보, 독도·동해 표기 대응 등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 수호하다
최근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에 대한 야욕이 드러나면서 독도경비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끊임없는 독도영유권 분쟁으로 우리 정부는 지난 1954년부터 경북 경찰의 주도로 독도경비를 시작했다. 이후 1996년 6월 318전경대와 독도경비대를 통합해 울릉경비대를 창설, 지금까지 무더운 여름, 혹독한 겨울을 마다하지 않고 우리 영토를 수호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모인 독도경비대가 주둔하면서 외부 세력의 침범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독도에는 1개 소대 규모의 병력이 독도경비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일본 순시선 등 외부 세력의 침범에 대비해 첨단 과학장비를 이용, 24시간 해안경계를 하고 있다. 독도경비대는 50일을 독도에서 근무하고 150일은 울릉도에서 각종 훈련과 함께 해안경계근무를 맡는다. 들어올 때는 50일치의 먹거리를 모두 가져와야 한다. 독도경비대는 동도와 서도 가운데 전체 면적 7만3297㎡, 높이 98.6m인 동도에 자리잡고 있으며 헬기장과 등대, 접안시설 등도 동도에 마련되어 있다. 애국심이 투철한 대한민국 건아라면 누구나 독도경비대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만, 독도경비대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독도 경비대

경비대장부터 의경까지 치열한 경쟁을 거쳐 배치되기 때문이다. 한 달에 한 번 꼴로 전국에서 7명의 의경을 모집하는데 경쟁률이 10대 1을 훌쩍 넘는다. 이광섭 대장은 “서류심사, 체력시험, 면접을 거쳐 의경을 선발하는데 인성과 건강을 제일 중요하게 본다”며 “사명감이나 책임감 없이는 하기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독도에서 근무하며 태극기 너머로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며 사명감을 불태우고 있다. 때문에 더욱 독도를 지키고자 하는 각오가 남다르다”고 강조했다.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경찰상 정립
‘21세기의 안용복’이라 불리는 이광섭 대장.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독도 경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이광섭 대장은 “1982년부터 1989년 일반 행정공무원으로 근무했다가 경찰이 되었다”며 “대구지방경찰청 근무 당시인 지난 2000년 경위로 근무할 즈음 독도에서 경찰생활을 마지막으로 해보기로 결심했다”고 말한다.

2011년 대구동부경찰서 재직시 경찰행정발전 유공으로 경감으로 특별 승진, 경북지방경찰청 근무를 명받아 소백산국립공원인근 경북 영주경찰서 풍기파출소장으로 몸담았을 때 독도경비대장 공모에 응시, 합격한 이후 오늘에 이른 이 대장은 “대한민국 경찰공무원으로서 독도경비대 근무를 자랑스럽고 가문의 영광으로 여기고 있다”고 강한 자부심을 보였다.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경찰상을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경봉사동아리 팔공나눔회 운영으로 정부포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는 “거룩한 한반도의 역사와 민족의 정기를 품고, 동해바다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대한민국의 땅 독도는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땅”이라며 “독도는 우리의 자존심이다. 침략의 야욕이 독도를 노리고 있다. 독도를 지키려는 의지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국민들의 성원과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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