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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I H O 총회 ‘동해 병기’ 추진본부 발대식[‘동해(East Sea) 병기’ 추진본부 발대식 열려
이상훈  (Homepage) 2015-12-12 09:53:39, 조회 : 657, 추천 : 125

일본의 방해공작으로 상당히 힘든 일이다. 독도사수연합회는 울산지회장 정종수.

인천지회장 김상열. 경기지회장 한채훈. 그리고 회장 독도 이상훈 참석 하였다.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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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I H O 총회 ‘동해 병기’ 추진본부 발대식11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 각계 인사 참여해 의지 다져
김민혜 기자 | pinkmin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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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1 14: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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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IHO총회 '동해 병기' 추진 본부 발대식 행사가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2월 1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17 IHO총회 ‘동해 병기’ 추진 본부(상임대표 조윤기) 발대식 행사가 열렸다.

 

2017년에 모나코에서 열리는 IHO(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동해 병기를 이루어내기 위한 국내의 활발한 움직임을 결의하는 자리로, 국제적으로 ‘일본해(Sea of Japan)’라고 흔히 표기되고 있는 우리 영토 동쪽 바다의 이름을 ‘동해(East Sea)’로 되돌려놓기 위한 첫 걸음이다.

윤봉길 의사의 손녀인 윤주경 독립기념관 관장은 이 날 행사에서 ‘동해의 날’을 선언했다. 윤 관장은 ‘동해의 날’을 선언하는 것이 선열들의 독립운동정신을 되살려 식민지 시기에 빼앗긴 우리 '동해'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것이라며 “해양, 바다의 경계를 침탈한 일본 제국주의의 만행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한국의 독립과 자유를 세계에 알렸던 3월 1일을 ‘동해의 날’로 선언해 3.1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의지를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례 이후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은 뜻을 함께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일산 장촌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소개했다. 일산 장촌 초등학교 4,5학년 전체 학생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동해 병기운동의 주제곡인 <홀로 아리랑>을 입 모아 불렀고 객석에서는 태극기를 흔들며 화답했다.

▲ '동해의 날' 선포를 반기며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는 참석자들
▲ 축하 공연으로 <홀로 아이랑>을 부르고 있는 일산 장촌 초등학교 합창단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제수로기구 총회 동해 병기 추진 본부 발대식을 축하하며, 피터 김을 비롯해 동해 병기 운동에 힘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역사적 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동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하며 아낌 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회 동북아 역사왜곡 대책 위원회를 대표해 참석했다. ‘동해’는 민족적으로 수천 년 간 써온 명칭이며, 일본의 주권 침탈에 의한 역사 왜곡이므로 바로 잡아야 한다. 2017년 IHO 총회 동해 병기안 통과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은 “당 내 재외동포 위원장으로 일하며 재외동포의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중요성과 역량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재외동포들의 힘으로 이룩한 여러 가지 일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위안부 할머니들 인권 알리기’ 와 ‘버지니아 주 동해 병기 법안 통과’라고 생각한다. 의미 있는 일이 성과를 거두게 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도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김왕식 관장은 “동해병기 운동 추진본부와 동해의 날 선포는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복원하는 일” 이라며 “해외 한국인의 활동이 한민족의 범시민적 운동으로 거듭나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환영의 뜻을 표했고,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호사카 유지 소장은 “17년 간 독도를 연구해 오다가 2003년에 귀화해 한국인이 되었다. 앞으로는 ‘동해’를 위한 연구도 할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작은 일에서부터 관심을 갖고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환동해권 거점도시회의’는 이전까지 ‘환일본해 거점도시회의’라는 명칭을 써 왔다. 각고의 노력 끝에 ‘동해’라는 이름을 되찾게 되었는데, 이렇게 작은 부분부터 바꿔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도 했다.

미주한인의목소리(VoKA) 피터 김 대표가 동해병기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순서도 가졌다. “처음에는 후손들을 위해 역사를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된 운동”이라며 현재 미국의 300여 개 단체가 동참중이지만 앞으로 500개 단체의 참여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발대식을 갖는 것은 한국에서도 3,000여 개 NGO와 결합해 동해병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함이다” 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 미주한인의목소리(VoKA) 피터 김 대표


김 대표는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미국 정부의 입장을 따르는 경우가 많아, 미국 측 입장이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 정부에 뜻을 전할 수 있는 것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 뿐 만이 아니다. 한국이나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결집도 염원을 보여줄 수 있는 증거가 된다.” 라고 강조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를 마무리하는 기념사진 촬영에 앞서 본지 이형모 발행인은 “동해병기 운동은 우리 바다의 이름을 되찾고 독도를 지키는 것일 뿐만 아니라, 동북아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있어서 중요한 일” 이라며 “정부와는 다른 차원에서 민간단체가 온 국민의 힘을 모으고, 전 세계 사람들을 설득해 나가기 위해 힘을 모으자”는 뜻을 전했다.

▼ 2017 IHO 총회 ‘동해 병기’ 추진본부 발대식 현장

▲ 국민의례 중인 참석자들
▲ 비전선포식을 통해 '동해의 날'을 선언 중인 윤주경 독립기념관장
▲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
▲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
▲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김왕식 관장
▲ 호사카 유지 독도종합연구소장
▲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심규언 동해시장
▲ 격려사 중인 본지 이형모 발행인
▲ MOU 체결 단체 대표자 기념촬영

 

[재외동포신문 김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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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East Sea) 병기’ 추진본부 발대식 열려미주한인단체 VoKA 주도로 국제적 홍보 전개 결의
한채훈 통신원 | tongil@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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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1 16: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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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운 통신원(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학생위원회 대변인)

▲ 2017 IHO 총회 '동해 병기' 추진본부 발대식이 11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피터 김 (사)미주 한인의 목소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통일뉴스 한채훈 통신원]

미국 버지니아 주 ‘사단법인 미주 한인의 목소리(VoKA, 회장 피터김)’ 주최로 열린 ‘2017년 IHO(국제수로기구)총회 동해 병기(倂記) 추진본부 발대식’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새누리당 이주영 국회의원(4선)과 새정치민주연합 재외동포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성곤 국회의원(4선), 김현미 국회의원(재선). 윤주경 독립기념관 관장, 김왕식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관장, 호사카유지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심규언 동해시장, 한채훈 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학생위원회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윤봉길 의사의 손녀이자, 독립기념관 관장으로 재직 중인 윤주경 관장은 비전선포를 통해 “전 세계 지도와 문서에 우리의 동해가 ‘일본해’로만 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일제 강점기에 빼앗긴 우리의 동해바다를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2017년에 열리는 IHO 국제수로기구 총회에 국민들의 응원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지난 2014년 갑오년 미국 버지니아 주의회에서 ‘동해 병기’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역할을 다한 미주 한인의 목소리 회장 피터 김도 “1929년 첫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일본에게 빼앗긴 동해를 되찾기 위해 한국 NGO단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세계에 알려나가야한다”며 “80여 회원국을 상대로 홍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채훈 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학생위원회 대변인은 “동해 병기 추진본부가 진행하는 사업이 곧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부터 할 일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가 아닌, 외교력을 총가동해 ‘동해 병기’를 통과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들의 주장은 전세계 모든 나라의 지도와 교과서, 출판물에는 ‘동해(East Sea)’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오늘날까지 86년 동안 전세계 다른 나라의 모든 사람들은 일본해로 가르치고 배우며 사용해오고 있는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국제수로기구 회의에서 정식적으로 ‘동해 병기’를 정식으로 요청한다는 취지다.

국제수로기구 회의는 오는 2017년 4월 2일부터 28일까지 모나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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