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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때 독도 일본 땅 될번 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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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이상훈
(Homepage) |
2009-06-19 21:19:29, 조회 : 4,620, 추천 : 379 |

숙종때 독도 일본 땅 될번 한 자료.
조선 숙종시대에 일본사신 귤진중이 죽도(울릉도) 일본 땅으로 인정 하라는 문서를 조선조정에 제출하자.
조선조정이 발칵 뒤집힌 겁니다. 당시 정부 집권 파는 인정하지 않으면 인진왜란 때처럼 일본이
쳐들어오면 우리 다 죽으니 우리가 사용 안하는 울릉도 독도를 일본 땅으로 인정 하자고 하고 .
강경파인 야당은 영토를 줄 수는 없다고 임금에게 건의를 하였는데 일본 주자는 집권 파 여당이
이겨서 일본 준다는 문서 쓰는 분이 문서에 독도 일본이 가져라. 울릉도 우리 것이지만
일본 가져라. 라고 문서를 써주니 사신 귤진이 하는 말이 일본 땅 맞다 고 써 주라기에
지금 조선 실정은 이렇게 밖에 안 되니 내년에 문서를 바꿔가라 해서 가고 1년 사이에
장희빈이 사약 받고 죽고 왕비가 궁으로 들어가자. 장희빈 파인 집권파가 몰락하고
왕비파인 야당이 집권하게 되자. 정권 잡은 여당이 임금에게 고하기를 영토를 일본
주자고 한 역적들을 전부 사형해야 합니다. 하니 임금이 그 많은 사람을 어떻게
다 사형 하느냐? 주모자만 사형하고 나머지는 귀양 보내라 했습니다.
1년 후 일본사신 귤진이 문서 교환하려 왔는데 조선정부는 받아서 태우고
울릉도 독도 조선 땅이니 그곳 어부들 우리 바다에 못 오게 하여 주세요.
라고 문서를 만들어 주니 일본 사신이 일본에 가지도 못 하고 10개월 동안
있다가 일본으로 갔습니다. 그 후 일본에서 우리 어부들 못 가게 하겠습니다.
답장이 왔습니다. 위의 내용은 김병렬 교수님께 배운 내용입니다. 아래 그림은 자료입니다.





승지 김구만으로 된 것은 잘 못 영의정 남구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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