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독도사수연합회 이상훈 회장 | | ⓒ 경상매일신문 | |
[경상매일신문=조영삼기자]
독도사수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는 25일 오후 2시 부산시 초량동 정발장군동상 앞에서 독도칙령 제정 115주년 기념식 및 독도사수결의대회를 개최한다. 21일 독도사수연합회에 따르면 이 행사는 대한제국칙령 제41호가 제정 된지 115주년 기념해
칙령 제41호의 역사성을 기리는 것은 물론, 기념식을 통해 국내외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역사적 근거를 통해 분명히 알리는데 있다. 또한 독도의 주권국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대내외적으로 독도수호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프로태권도협회, 통일을 실천하는사람들 부산연합 등이 공동주관한다.
독도사수연합회는 지난 2001년부터 독도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간 독도신문발행, 신한일어업협정
파기운동, 전 국민독도사수결의대회 등 각종 독도지키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현재 독도 사수를 위한 독도 자유입도, 주거자유 등 독도정책 개선을 위한 청원서 서명운동도 펼치고
있다. 이상훈 회장은 “일본의 독도야욕은 갈수록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어 우리 정부, 국민들의 단합된 의지가 중요하다”며 “결의대회를 통해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을 강력하게 경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