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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위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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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더욱 조직화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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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Homepage) |
2010-12-05 18:24:35, 조회 : 2,375, 추천 : 313 |

일본은 자꾸 공격적으로 독도문제를 알리고 있는데 우리정부와 국민들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속담을 알고 계십니까? 우리 독도를 지키기 위하여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회원님들 조차 카폐 방문 회수도 줄어 들고 글 한자도 남기는 분이 드물어지고 있어요, 앞장 서서 카폐 관리 하는것도 힘이 빠집니다,
삼일절에는 구미에 독도의병대에 다녀 왔습니다, 의병대 너무 수고가 많아요.
독도문제는 이겨야 합니다, 모두가 독도사수대원이 되어야 합니다, 독도사수대는 독도를 지키기 위하여 독도정책을 바꾸도록 하자는 서명운동 합니다,
독도 이상훈 010-6504-6510
2007년 3월 2일 (금) 18:08 노컷뉴스
 |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더욱 조직화돼가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일본의 독도 관련 연구동향과 우리의 과제'라는 보고서에서 '일본 시마네현에 이어 최근 돗토리현에서도독도 영토권 확립을 위한 활동이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해양수산개발원 등에 따르면 최근 일본 돗토리현청 앞 광장에 '다케시마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전광탑이 설치되고 자민당 의원들도 내각부에 '다케시마 문제 대책실' 설치 및 예산 증액을 요구하고 있다.
또 일본 북방영토문제교육자협회는 신학습지도 요령에 독도문제를 다루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시마네현 교육위는 문부과학성의 학습지도 요령에 다케시마 문제를 명시할 것을 요청하는 등 독도 영유권 주장이 점점 조직화·체계화되어 가고 있다.
포항CBS 정상훈 기자 hu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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