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실책

정부가 잘못 하는것 쓰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北, 공식 한반도기 독도 표기 제의 , 우리측 거절…‘외교적 갈등 우려’ 두 차례나 거부
이상훈  (Homepage) 2012-07-08 17:53:50, 조회 : 668, 추천 : 98

P>
우리정부가 일본 무서워 우리영토 표기도 못하는 정부를 어떻게 믿을수 있을가????

지금 대선 주자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분들도 독도를 방문은 하면서 독도 정책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제안을 하는분은 아직도 없지 않는가??? 

정부는 일본의 눈치를 보지 말고 미래에 있을수 있는 국제재판을 준비해야 한다, 독도사수연합회가 서명 받고 있는 청원서 내용을 정부는 해야 한다,

독도 이상훈 010-6504-6510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610/30/gonews/v14539150.html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06년 10월 30일 (월) 15:08   고뉴스

北, 공식 한반도기 독도 표기 제의 , 우리측 거절…‘외교적 갈등 우려’ 두 차례나 거부


(고뉴스=홍경환 기자) 정병국 의원(한나라당)이 30일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서 남북체육회담에서 북측의 독도 표기제의를 우리가 거절한 것에 대해 질타했다.

남북올림픽위원회는 2005년 12월 7일, 2006년 6월 29일 두 차례에 걸쳐 개성에서 ‘단일팀 구성을 위한 남북체육회담’을 개최된 바 있다고.

이 회담에서 남북 양측은 △단일팀 명칭 △단기 △단가 △선수선발 △남북공동위원회 및 공동사무국 설치 등에 대해 논의를 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그 동안 체육회담의 합의 실패 이유로는 선수 선발, 훈련 문제만이 거론되어 왔으나, 본 위원이 대한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단기(單旗) 협상 과정에서 북측의 ‘독도’ 표기 제의를 우리 측이 두 차례 모두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1차 회담에서 북측은 ‘세계가 우리나라의 모습을 제대로 알게 할 필요가 있다’며 독도 표기를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측은 ‘ 바꾸지 않는 것이 좋겠다’며 한반도와 제주도만 표기하자며 거부했다는 것.

2차 회담에서 북측은 ‘흰색바탕에 독도 표기된 하늘색 한반도 표기를 제안’하며 독도 표기 의사를 고수했는데, 남측은 ‘독도표기문제는 외교적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또 다시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의원은“정부는 올해 초 독도 대책과 관련하여 ‘조용한 외교’를 주창하다 실패를 자인하였는데, 결국 정부의 태도는 ‘조용한 덮어두기’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arme99@gonews.co.kr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