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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산케이신문 구로다 "매춘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한국"이라 망언
이상훈  (Homepage) 2012-03-02 19:42:05, 조회 : 1,001, 추천 : 127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에게 말 한다. 매춘이 아니고

강제로 성노예가 된거다. 네 처와 딸이 강제 성노에가 된다면 그 말을 할 수 있나?

구로다 가스히로(黑田勝弘) 타국까지 와서 한다는 말이 겨우  강제로 당한 일을

자율로 한것 같이 말한 엉터리야  말 조심 하거라.  독도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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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산케이신문 구로다 "매춘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한국"이라 망언

안병현 기자 | 2012.03.01 22:25 |


 

日 산케이신문 구로다 "매춘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한국"이라  망언

韓 위안부 출신 나이 든 여인이 독립유공자 대우 받는 이상한 나라

 

웰빙코리아뉴스

안병현 기자

 

조선일보는 1일 일본 산케이(産經)신문의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서울지국장이 일본의 보수우익잡지 `윌(Will)`에 `위안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나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일본잡지 윌은 표지에서 `매춘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한국`이란 본질을 호도하면서도 자극적인 제목을 달았다


구로다 지국장은 이 잡지에서 일제에 의한 국가 성폭행 행위를 부인하고 일본군 위안부들에 대한 경멸심을 드러내며 매춘부라고 표현해 우리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그는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일본군 성노예(군대위안부) 소녀상을 비판하며 "위안부 출신의 나이 든 여인들이 현재 매스컴으로부터 독립유공자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은 놀라울 따름"이라고 내 뱉었다.

 



또한 지난해 성노예 소녀상과 함께 1919년 제3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한 일본의 사이토 마코토에게 폭탄을 던진 혐의로 체포돼 사형당한 강우규(姜宇奎) 의사의 서울역 앞에 세워진 동상이 새로운 `반일(反日) 신명소`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또한 한국은 철도역사와는 관련없는 인물 동상을 서울역 앞에 세운다며 "한국인의 역사관은 정말 특이한 데가 있다"고 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일본 극우층을 대변하는 신문이다.


 

 

안병현 기자/웰빙코리아뉴스(www.wbk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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