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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문제.. 日 네티즌도 ‘발끈’(`독도=한국 땅`견해 밝힌 일본교직원노조에 "매국노들, 이시하라 뭐하는가" 日네티즌 격앙)
이상훈  (Homepage) 2011-04-03 16:05:06, 조회 : 1,773, 추천 : 181

한.일 네티즌들의 싸움이라고 할까?  독도에 관하여 더욱 잘 알아야 일본인들에게 설득을 할 수 있다.


네티즌 여러분 독도에 관심을 두고  독도에 관한 역사적 자료와 국제 법 적 자료를 공부 합시다.


독도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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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248/6537248.html?ctg=





`독도=한국 땅`견해 밝힌 일본교직원노조에 "매국노들, 이시하라 뭐하는가" 日네티즌 격앙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1.10.29 00:01 / 수정 2011.10.29 00:01





                <도쿄 교직원노조에 대한 악플이 쇄도하고 있다. 사진=2ch 및 블로그 캡처>

 
일본 도쿄 교직원노동조합이 "독도가 일본 고유영토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히자 일본 네티즌들이 들끓고 있다. 일본 내 각종 커뮤니티 등에 "한국에나 가버려라" "매국노"라는 악플이 쇄도하고 있다.

28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도쿄 교직원노조는 내년 중학교 새 교과서 채택과 관련, 독도를 일본 영토로 기술한 지리 교과서 4종을 검토했다. 그리곤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일본 정부의 견해를 교육하면 `감정적 내셔널리즘`을 학생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도쿄 교직원노조는 공무원에 속한다. 홈페이지에 "도쿄의 공립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교직원들이 모였다"는 소개 글이 적혀 있다.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을 부정한 것이어서 네티즌들의 반발이 더 거세다.

혐한 성향의 사이트 2ch은 물론이고 포털사이트 라이브도어, 블로그들에 "공무원들이 저래도 되는가"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들이 뭐 하는 짓이냐"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2ch에 글을 올린 네티즌 `gThCN****`는 "일본 교원노조는 교육계의 암이다. 일본의 미래를 위험한 세력에 맡기고 있다", `svHKw****`는 "반국가 조직이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가반역죄를 물어라" "교원노조=공산당"이라는 글도 이어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극우성향인) 이시하라 도쿄도지사는 뭐 하는가. 그의 해명을 듣고 싶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라이브도어에 글을 남긴 `x7ab9****`는 "이것은 정부 견해를 부정한 게 아니라, 반일적인 의견"이라고 비난했다. 라이브도어에 올라온 글도 "그렇게 일본이 싫고 한국이 좋으면 한국으로 가라" "공무원들이 정신 나갔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한 네티즌은 "한국이 말하고 있는 근거를 가르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근거가 잘못됐음을 가르치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적었다.

도쿄 교직원노조 측은 이번 견해와 관련, "다케시마에 대해 기술한 일본 정부의 견해뿐 아니라 상대국에도 의견이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자료를 썼다"고 설명했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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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3/28/110328182108.html


독도 문제.. 日 네티즌도 ‘발끈’


기사입력2011-03-28 19:34기사수정 2011-03-28 19:34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중학교 교과서 검정 문제로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일 감정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네티즌들도 독도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오후 2시께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인 야후 재팬에는 “피해지역에의 인도적 지원과는 별도로 독도 문제에는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일본 서치나 통신의 기사(링크:http://bit.ly/g6p2zc)가 올라왔다. 그러자 이에 대한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실시간으로 이어졌다.

야후 아이디 tom*****을 사용하는 한 일본 네티즌은 “이제 댓가를 구하러 온 것일까”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네티즌의 댓글은 기사 내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rhg*****를 사용하는 다른 네티즌도 “독도는 일본 땅이다”라고 말했고, aim*****을 사용하는 네티즌도 “국제법정으로 가자”며 목소리를 높였다. yas****를 사용하는 일본 네티즌은 “(한국인들에게) 다시 실망이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가 전한 내달 4일 정부가 주최하는 ‘독도 순회 전시회’ 기사에도 많은 댓글이 달렸다. 야후 아이디 goo*****를 쓰는 한 일본 네티즌은 “기부금은 감사하지만 독도 문제는 다르다”고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독도수호국제연대의 고창근 위원장은 “윗 세대로부터 지속적으로 교육 받아 왔기 때문일 것”이라고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에 대해 설명했다. 고 위원장은 “독도 영유권 교과서 검정 문제는 이런 교육을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적으로 시키겠다는 일본의 중장기적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고 위원장은 “해외에서 유학생들끼리 독도 문제로 논쟁이 붙으면 일본 유학생은 왜 일본 땅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반면 한국 유학생들은 주먹부터 든다”면서 “독도에 관한 교육이 실질적으로 부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 여론을 환기시키고 독도 문제를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논리적으로 무장시키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내각부는 오는 30일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전했고 이에 대해 외교 통상부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umaned@fnnews.com 남형도기자

독도 순회 전시회 사이트 바로가기: http://bit.ly/fUh3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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