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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문제 해법, 이 대통령이 가면 된다"
이상훈  (Homepage) 2011-04-03 15:27:39, 조회 : 1,548, 추천 : 180

아래는 독도소식지 2호에 있는 내용입니다


日 ‘독도는 일본 땅’ 팸플릿으로 대규모 홍보  전세계 10개국 언어로 인터넷·책자 유포  

2008년 12월 29일 (월) 올댓뉴스(www.allthatnews.co.kr) 19:36:57 임재현 기자  jh@allthatnews.co.kr  

일본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홍보자료를 국내외에 대량으로 배포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7일 외무성이 지난 2월부터 ‘다케시마(독도)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만들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2만 3500여부의 책자를 제작해 국내외에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외무성이 이달 초부터는 동일한 자료를 아랍어·중국어·프랑스어·독일어·포르투갈어·러시아어·스페인어로 홈페이지에 올리고

관련 책자를 1000부씩 각 공관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14쪽 분량의 팸플릿은 독도가 역사적, 국제법상으로 명백하게

일본의 영토이며, 한국이 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식의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외교통상부는 28일 일본의 독도 홍보자료 유포에 대해 엄중히 항의하고

홈페이지의 해당 자료를 삭제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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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위의 문제나 다른 문제가 있을 때 항상 우리 정부는 강력히 항의를 한다고 말 했지만 일본의 정책 변경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엄중히 항의를 하고 홈페이지의 자료를  삭제 할 것을 요구 했다고 말 하지만 삭제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조치도 못 하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 대통령님이 독도에 가신다면 세계 각국의 언론들이  코리아 이명박 대통령 독도에 가다, 로

세계 언론에 날것이지 이명박 대통령 다케시마에 같다고 나지는 않을 것 입니다, 대통령님 독도를 방문 하십시오,

국제사회는 다케시마로 알고 있는 것을 독도 라고 알리십시오,       http://cafe.daum.net/ana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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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2988


 


"독도 문제 해법, 이 대통령이 가면 된다"

박선영 "메드베데프 북방영토 방문 사례처럼 행동으로 보여줄 때"

이충재 기자 (2011.03.30 11:19:14)












◇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30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 "지진이 덜한 쪽의 영토 야욕을 끊임없이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명박 대통령은 왜 독도 방문을 못하나!"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30일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내용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발표를 하는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강경한 대응을 촉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일본과 분쟁 중인 북방영토를 방문한 것처럼 우리도 대통령, 국무총리가 독도방문을 해야 한다"며 "말로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때는 최고지도자가 상징적으로 우리 영토를 방문하는 게 최고"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일본은 중국과 러시아와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해서는 꼼짝을 못한다. 일본은 강자에게는 약한 나라"라며 "일본이 우리에게 지금처럼 하는 것은 우리가 만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가 빨리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우리정부가 ´조용한 외교´라는 미명하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이에 전 세계 지도에서 동해는 일본해로 바뀌었고, 독도도 다케시마로 바뀌었다"며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고 분쟁지역이 안 되는 게 아니다"고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거듭 요구했다.

그는 독도와 관련한 우리나라의 여론에 대해 "냄비처럼 확 끓었다가 쉽게 끓었다 식을 것"이라며 "일본도 이를 알고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인데, 우리가 늘 ´한 푸닥거리´ 며칠하다 말고 하는식으로 대응해왔기 때문에 이 지경까지 온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일본이 지금 대지진 때문에 난리를 치지 않는가. 일본은 자연재해로부터 도피 등을 위해서 지진이 덜한 쪽의 영토 야욕을 끊임없이 보이는 것"이라며 "이건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이고, 우리가 온몸으로 긴장하면서 느껴야 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출처] "독도 문제 해법, 이 대통령이 가면 된다" (독도는우리땅협회[공식]) |작성자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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