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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日 독도 분쟁화 단호히 대응” 洪 “잘못된 신한일협정 폐기할 것”
독도 이상훈  (Homepage) 2017-05-01 10:56:23, 조회 : 305, 추천 : 32


독도를 그냥두면 빼앗길 염려 있다고 생각하고 본적을 이전하고 지키기 운동한다.

대통령 후보 중에 독도문제를 말하는 후보가 없어 걱정을 하며 독도정책을 요구하였다.

오늘 지인의 도움으로 아래뉴스를 알게 되었다. “문” 후보의 말은 우리정부가 평소에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독도사수연합회 서명운동에 있는 3. 독도 관광지 개발을 하여서 관광수입도 올리고 국외에 관광오라고 홍보를 하십시오.

5.잘못 맺어진 신 한.일 어업협정파기 재협상하여 배타적 경제수역을 찾아 주십시오. “홍준표” 후보가 하겠다는 것과 유사하다.

홍 후보의 말을 적극 지지한다. 독도사수연합회장 독도 이상훈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21

 

정치선거

文 “日 독도 분쟁화 단호히 대응” 洪 “잘못된 신한일협정 폐기할 것”
2017 대선 D-18     김두한기자    승인 2017.04.21
독도 문제를 둘러싼 일본의 야욕이 노골화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독도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문 후보는 “독도는 분쟁의 대상이 아니다”며 단호한 대응을 약속했고, 홍 후보는 “신(新)한일협정을 폐기하고, 독도예산을 지원하겠다”며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문 후보는 “독도는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우리의 고유 영토”라며 “일본이 어떤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더라도 이는 한·일간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일본의 국제분쟁화 기도에 단호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사실을 확고히 할 수 있는 역사적·국제법적 근거를 더욱 많이 발굴해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점을 확실히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홍 후보는 “지난 1998년 11월 28일 김대중 정부는 사실상 독도를 포기하는 신(新)한일협정에 서명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날치기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켰다”며 “이때부터 독도는 우리의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제외됐고 완전히 주권이 없는 섬이 됐다. 이 잘못된 협정을 파기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홍 후보는 “경북도와 울릉군이 매년 방파제와 접안시설 확충, 입도지원센터 건립관련 예산을 요청했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기반시설 확충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울릉/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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