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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수연합회 자문 임기병 입니다
이상훈  (Homepage) 2014-11-21 05:21:20, 조회 : 1,640, 추천 : 146


독도사수연합회 자문 임기병 입니다.


        오늘도 독도를 생각하며....

자 문 임 기 병 교수


우리나라는 오랜 역사를 지녔지만 그 역사를 살펴보면 질곡의

역사였다. 민초들은 배고픔과 전쟁의 난리에 하루도 편히 잘 수

없었다. 그 민초들의 아픔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만,

오늘날 우리가 배불리 먹고 모든 국민들이 행복해 보이는 삶을

살아가는데 정신력은 더 쇠퇴해 가는 데... 걱정이 앞선다.


예로부터 농부의 유형은 세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 유형은 .

상농(上農)이요 상농은 밭에 풀이 나기도 전에 부지런히 잡초가


날 여지를 없애서 근원부터 막아버린다. 자연히 농사는 풍년이 되고 그 가정은

아무런 문제없이 일생을 보낸다.


두번째 유형은 중농(中農)이다. 중농은 잡초가 생기면 그때 가서야 제거한다.


세번째 유형은 잡초가 번성하여 농작물이 죽게 생겨도 잡초를 제거하지 않는다.

결국 농사는 엉망이 되고 집안 식구들 모두가 어렵게 굶주림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국가에도 세 가지 국가가 있다. 상류국가(上流國家), 중류국가(中流國家), 하류국가

(下流國家).... 과연 우리나라는 어디에 해당하는가? 자문해 보고 싶다.


상농(上農), 중농(中農), 하농(下農)의 형태를 정리하자면 그러할 진대,

우리나라를 농부로 치면 어디에 속하는가? 우리는 이미 100년전 하류국가(下流國家)의

쓴맛을 보았다. 하류국가에 사는 국민들은 고달픈 삶을 살아간다.


세포가 모여 조직이 되고, 조직이 모여 기관이 되고, 기관이 모여 신체가 되듯이,

대한민국도 개개인이 모여 국가를 구성하는 것이다.


하나의 세포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암세포가 되면) 조직전체를 병들게 하고

결국 신체 전체를 죽게 한다.


국가도 개개인 국민들의 정신력이 그 나라를 일류국가로 만든다. 한 사람 한사람이

상농(上農)의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만, 일류국가가 될 수 있다.


“독도”를 지키는 일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상류국가가 되기 위한 필수 전제조건이다.

하루에 한 번씩 상농(上農)의 마음으로 “독도”를 생각하자! 우리 국민의 머릿속에

“독도”가 항상 자리 잡고 있는 한 “독도”는 영원히 우리 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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